
민락수변공원
밀락더마켓에서 회 한 팩 포장해 와, 측면으로 마주 보는 광안대교 야경 앞 계단 좌석에 앉는 것.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0분~1시간 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5곳

밀락더마켓에서 회 한 팩 포장해 와, 측면으로 마주 보는 광안대교 야경 앞 계단 좌석에 앉는 것.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5년 와이어로프 공장의 철골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카페·서점·갤러리를 얹은 재생건축을 걸어서 통과하는 경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3층 창에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오션뷰 자리에서 먹는 에그 베네딕트 브런치.
광안리 인파를 비켜나 광안대교 야경을 정면으로 앉아 보는 끝자락 명당 — 토요일 저녁이면 드론쇼까지 한자리에서.
사케·미역을 우린 특색 육수와, 고기를 뒷전으로 밀어낼 만큼 신선한 야채로 먹는 광안리 수변 샤브샤브.
퍽퍽살 없는 야들야들한 항정살 국밥 한 그릇 — 24시간 언제 가도 부산 돼지국밥의 기준점.
얇게 저민 와규를 좋은 숯불에 몇 초만 굽고, 카니미소를 계란파밥에 비벼 마무리하는 일본 현지풍 야끼니꾸.
먹어본 우육면 중 최고라는 평이 반복되는, 광안리에서 만나는 대만 현지식 우육탕면 한 그릇.
광안리 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 6시부터 끓여내는 맑은 재첩국 한 그릇으로 속을 푸는 곳.
옛 철공소 골조를 살린 F1963 안, 다크하게 시작해 끝에 산미가 올라오는 드립 한 잔을 층고 높은 창가에서 천천히 마시는 곳.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마늘 양념 언양식 소불고기 — 소 육수로 끓인 양지 김치찌개까지 이어지는 남천동 불고기 거리의 대표 노포.
초벌돼 나온 목살·삼겹·항정을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고, 삼겹바질쌈과 치미추리로 마무리하는 광안리 고깃집.
짚을 태운 불에 구워 훈향이 밴 오겹살 — 광안리에서 4.9점, 리뷰 1,298개로 검증된 한 끼.
매일 아침 사장이 손질해 참숯에 구운 장어를, 나고야식으로 세 번 다르게 먹는 히츠마부시.

그랜드 스테어에 앉아 통유리 너머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두고 야장 음식을 즐기는 것 — 그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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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비치에서 이어지는 해안길 끝,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트이고 밤이면 색이 바뀌는 다리 조명을 돗자리 펴고 바라보는 자리.
여느 일식 돈카츠집에선 없는 숯불 훈연향이 배어든 두툼한 버크셔K 특로스카츠.
조미료 대신 마늘과 담백함으로 승부하는, 현지인이 저녁 먹으러 오는 광안리 낙곱새 한 판.
삼익비치 아파트 사이 2차선 안쪽 골목 — 부산 벚꽃 명소를 다 돌아본 사람들이 "여기가 최고"라며 매년 여기만 오는 벚꽃 터널.
테이블 화로에 직접 구워 붉은 단면까지 원하는 만큼 익혀 먹는 규카츠 한상.
광안리 오션뷰 테라스에서, 국내 유일 까르니따스 전문점의 돼지고기 타코에 얼린 잔 생맥주 — 저녁엔 드론쇼까지.
바닷물을 데운 대형 해수탕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몸을 푼다.
3층 전면 통창으로 광안대교부터 광안리까지 파노라마 오션뷰를 두고 먹는 파스타.
골목 끝 등나무 그늘에서 4천원에 즉석으로 갈아 주는 녹차 팥빙수 한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