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지갤러리
광안리 옷가게 골목 사이, 너른 정원을 낀 화이트큐브에서 돌아가며 걸리는 부산 로컬 작가의 개인전을 만난다.
20~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5곳
광안리 옷가게 골목 사이, 너른 정원을 낀 화이트큐브에서 돌아가며 걸리는 부산 로컬 작가의 개인전을 만난다.
광안리 관광 동선에서 비켜난 수영 팔도시장 골목의 빈티지 옷 숍 — 한 점씩 뒤져 고르는 재미.
바 자리에 앉아 광안대교 야경을 정면에 두고, 눈앞에서 불꽃이 감싸는 플레어 바텐딩을 보며 하이볼을 마시는 밤.
빈티지 컵과 화병 — 선물 하나 골라 오기 좋은 광안리 소품샵
일본 애니 OST가 흐르는 2층 소품 가득한 공간에서 먹는, 100시간 숙성 카레와 바삭한 가라아게 정식.
광안리로 걸어가는 길, 금련산역 지하에서 스치듯 만나는 작은 전시.
광안리 바다 산책 사이, 1960~70년대 풍경을 담은 사진전을 조용히 둘러볼 수 있는 해변로의 작은 갤러리.
낮보다 저녁에 문을 여는 '나이트 갤러리' — 붐비는 광안리에서 조용히 순수 미술과 섬유예술을 마주하는 자리.
광안리 횟집 사이, 인도 현지 셰프가 화덕에 구워내는 탄두리와 버터에 졸인 커리 한 상.
매주 금·토요일 광안리 밤, 칵테일 한잔 들고 라이브 재즈 한 세트에 젖는 것.
광안리에서 '호주식 브런치'하면 현지인이 가장 먼저 대는 이름 — 너리쉬볼과 말차라떼가 대표.
신청곡을 틀어주는 조용한 뮤직바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낯선 이의 리플을 읽으며 혼술하는 시간.
광안리에서 보기 드문 빈티지샵 — 일본 수입 구제를 꿉꿉한 냄새 없이 쾌적하게 훑는 지하 매장.
광안리 해변 한 블록 안쪽 남천동 골목의 조용한 와인바 — 다만 공개 후기는 아직 거의 없다.
키즈 전용레일·자동 범퍼 가드·볼 미끄럼틀이 있어 아이가 자기 힘으로 핀을 넘어뜨리는 센텀 가족 볼링장.
광안리 해변에서 도보권, 골목 안 소규모 미술관/문화공간 (내용은 현장 확인 필요).
그날 객석의 이야기로 즉석에서 만들어지는 즉흥 뮤지컬 — 같은 공연이 두 번 없다.
지도 밖 광안리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로컬 의류점
광안리 바다에서 걸어 닿는, 별 준비 없이 2차로 흘러들기 좋은 오래된 동네 볼링장.
신청곡을 종이에 적어 건네면 하이엔드 오디오로 틀어주는, 100여 종 와인의 광안리 지하 뮤직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