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센소 광안직영점
조개를 우려 맑고 개운한 아사리 소유라멘 — 광안리 해변 산책 뒤 새벽까지 여는 한 그릇.
40~6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5곳
조개를 우려 맑고 개운한 아사리 소유라멘 — 광안리 해변 산책 뒤 새벽까지 여는 한 그릇.
고층 통창으로 광안대교를 마주 보며 회·해산물·스끼다시가 끊임없이 나오는 다찌 한상을 받는 곳.
묵은지가 푹 익어 칼칼하고 비린내 없는 김치고등어조림에, 누룽지로 끝맺는 고슬고슬 솥밥 한 상.
통유리 창가에 광안리 바다를 두고, 외국인들 사이에서 4천원 맥주와 주말 라이브를 즐기는 밤.
광안리 해변 도보 5분, 야채 가득한 부드러운 갈레트와 통새우 오픈 샌드위치로 여는 프렌치 브런치.
2층·3층·루프탑 어디에 앉아도 광안대교와 바다가 정면으로 걸리는, 불꽃쇼 날의 관람 명당.
한국에서 일본 현지맛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반복되는, 진하고 칼칼한 이에케 라멘 한 그릇.
3층 통유리 창가 바 테이블 정면에 광안대교 전체 라인이 걸리는 자리에서 해물칼국수를 먹는다.
광안대교 오션뷰 통창 앞에서 은봉을 직접 두드려, 각인까지 새긴 반지를 그날 손에 끼고 나온다.
전국 팥집을 다 돌아보고 차렸다는, 자극 없이 은은하게 단 팥소의 단팥빵과 계절 빙수.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가 통창 가득 펼쳐지는 2층 오션뷰 카페
이름 자체가 메뉴가 된 '소보 브런치' 하나 때문에 계절마다 다시 찾게 되는 광안리 브런치집
부산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를 갓 구운 채로 만나는 곳.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담는 테라스 자리에서 커피부터 칵테일까지, 낮과 밤 두 번 다르게 즐기는 오션뷰 카페.
3층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통째로 걸리는 자리.
7층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통째로 담기는, 광안리에서 가장 높은 자리의 오션뷰 카페
6층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반려견과 함께 앉을 수 있는 흔치 않은 오션뷰 카페.
일본풍 비주얼의 후르츠산도로 부산 대표 디저트로 꼽히는 곳.
필터커피 원두 라인업만 훑어도 한나절, 부산 스페셜티 커피 신을 이끄는 로스터리의 광안리 지점
광안리 인근 수영로에 있는 카페 — 세부 정보는 현지 확인이 필요하다
노란 호박으로 빚은 인절미 하나로 남천동 골목을 떡 선물 명소로 만든 집
구옥을 개조한 정원 딸린 공간에서 즐기는 생망고티라미수
말 대신 연필로 주문을 적어야 하는, 광안리에서 가장 아날로그한 카페
담장 가득 능소화가 피어나는 여름, 민락동 골목 안 감성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