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해변공원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이, 정면으로 마주보며 걷는 무료 해안 산책로 — 여름엔 드론쇼·야외 해상영화관까지 선다
30분~1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5곳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이, 정면으로 마주보며 걷는 무료 해안 산책로 — 여름엔 드론쇼·야외 해상영화관까지 선다
광안리 해변 인파를 피해 광안대교 야경을 옆에서 조용히 볼 수 있는 산책로.
광안리 바다와 금련산 숲을 도보로 잇는, 동네 사람들만 아는 산책로.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마주보며 걷는 무료 해안 산책로, 해 질 무렵 다리 조명이 켜지는 순간이 백미다.
광안리 번화가와 해변 사이, 사람 드문 동네 공원에서 잠깐 걸음을 늦추는 것
해운대와 광안리를 잇는 수영강변에서 자전거·산책과 함께 광안대교 야경을 가장 넓게 담을 수 있는 잔디광장.
광안리 골목 산책 중 잠깐 앉아가기 좋은, 소박한 동네 소공원
이기대해안산책로가 시작되는 지점, 여름엔 아이들 물놀이장이 무료로 열리는 공원
천연기념물 곰솔·팽나무 그늘 아래 걷는 조선시대 수영성 옛터
해변을 걷다 고개를 들면 조명이 켜진 광안대교가 통째로 눈앞에 걸린다.
간판 없는 지하 갤러리에서 만나는 신진 작가들의 그룹전과 아트마켓
부산시장 관사였던 근대 건축물의 정원을 거닐며 모모스커피 도모헌 블렌드를 마실 수 있다
매주 토요일 밤, 광안대교와 밤바다 위로 펼쳐지는 무료 드론 라이트쇼 — 7월 25일엔 포켓몬 특별판.
광안대교 야경을 창에 걸고, 횟감을 직접 안 사도 취향대로 떠 주는 스끼다시 푸짐한 회 한 상.
밀가루 대신 쌀로 굽고 팥까지 매장에서 직접 삶는, 광안리 '빵천동' 빵지순례 필수 코스.
'쿠마존'이라 불리는 벽면 가득한 진열 — 뒤적이다 탐나는 걸 건지는 광안리 빈티지 구경.
광안리 바다·돼지국밥 코스 사이에 4시간을 태우는 색깔 그레이드 실내 볼더링.
해변 인파에서 한 발 물러나, 27년째 부산 지역 작가를 걸어온 화랑에서 관장의 즉석 도슨트를 만나는 것
7~8년 단골이 "무조건 무조건" 꼽는 천연발효 사워도우 시그니처 바통.
매달 갈아엎는 수제맥주 라인업을, 바닷바람 드는 광안리 루프탑에서.
광안리 밤, 스탠딩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무대에서 밴드 사운드를 정면으로 맞는 공연장.
10층 통창으로 광안대교를 마주 보며 맥주 들고 치는 새벽 락볼링.
손 닿을 거리에서 배우의 숨소리까지 전해지는 광안리 소극장 — 서울 동시 상연 화제작을 부산 바다 앞에서 본다.
국내에 드문 조지아 전통음식 전문점 — 치즈가 흐르는 하차푸리와 육즙 킨칼리를 조지아 와인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