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ja-Vous Haeundae
달맞이길 끝자락, 2~5층 통창 너머로 해운대해수욕장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오션뷰 루프탑
정보 미확인(대형 루프탑 카페 특성상 60~90분 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81곳
달맞이길 끝자락, 2~5층 통창 너머로 해운대해수욕장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오션뷰 루프탑
미포 끝 골목 끝에서 만나는 루프탑, 동해와 남해가 마주치는 바다를 한눈에 담는다.
정보가 거의 없어 오히려 발걸음이 궁금해지는, 달맞이길 안쪽 골목의 작은 카페
미포항 바로 앞, 통창 가득 담긴 바다를 보며 마시는 핸드드립 한 잔.
부산 커피 애호가들이 '유럽레벨'이라 부르는 꼬르따도 한 잔
강아지와 함께 테라스에 앉아 갓 구운 소금빵에 고소한 라떼를 곁들이는, 해리단길 대표 애견동반 베이커리
정원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창가 자리에서 마시는, 부산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
새벽 2시까지 여는 해운대 올나잇 에스프레소 디저트 카페, 커피에서 시가로 이어진다.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의 쌍둥이 등대가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좌석
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유럽풍 인테리어와 LP 음악 — 해리단길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감성 카페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이 눈앞을 지나가는 청사포 바다 앞 에이드 한 잔
부산 3대빵집으로 불리는 옵스에서,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은 슈크림빵 하나로 그 이유를 알게 된다.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해운대 센텀 인근 한식 고기집
제비추리부터 관자구이까지, 반려견과 나란히 앉아 부위별로 골라 먹는 센텀 한우집
더베이101 통유리 밖 바다 풍경을 보며 한우 등심을 굽는, 해운대 대표 한우 다이닝
기장갈치를 구이·조림·회 세 가지로 다 낼 수 있는 흔치 않은 마린시티 갈치 전문점
테이블마다 그릴마스터가 붙어 직접 구워주는 한돈 삼겹살에, 여름엔 열무 냉면 시리즈까지 곁들이는 해운대 로컬 고기집
굽는 수고 없이, 고기가 이미 구워진 채로 나오는 재송동 고깃집.
해리단길 골목에서 토마토 똠양꿍 쌀국수부터 분짜·모닝글로리까지, 후기마다 "다 추천"하는 베트남 노상식당.
새벽부터 줄 서는 해운대 대표 한우갈비집 — 생갈비는 한정 수량이라 오전 중 동난다
전국 각지 밀면집에 조리법을 전수한 해운대 원조 밀면집
단일 메뉴 대구탕 한 그릇, 부산 현지인이 해운대에 올 때마다 찾는 해장 맛집
해운대해변로 안쪽 골목에 조용히 자리한 회·해물 다찌집.
해운대역 바로 앞, 고래 모형 매장에서 어묵을 시식하고 선물세트까지 한 번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