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1
몸을 움직이면 화면이 반응하는 미디어아트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곳
약 60~90분(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81곳
몸을 움직이면 화면이 반응하는 미디어아트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곳
국내 최초 사진 전문 사립미술관에서, 반년 가까이 이어지는 깊이 있는 개인전과 해운대 기찻길 산책로가 자연스레 이어지는 조합.
부산에서 만나는 아세안 10개국의 색깔 — 무료로 걸어 들어가는 조용한 문화교류 공간.
무료로 들어가는 부산 대표 화랑, 볕 좋은 테라스와 순환 전시가 갈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해운대 엘시티 안, 아르떼뮤지엄·부산X더스카이와 나란히 꼽히는 소규모 전시 공간
웨딩박람회부터 모터쇼까지, 주말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부산 최대급 전시장이다.
웅장한 영상과 사운드가 온몸을 감싸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BTS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식 컬래버레이션까지 겹쳤던 화제의 전시.
한 그릇을 세 번 다르게 먹는 히츠마부시 장어덮밥 — 불향 밴 바삭한 장어를 몰 안에서 만난다.
주말 오후 다섯 시, 트로트 가수들의 '투뿔쇼' 라이브를 코앞에서 볼 수 있는 해운대 동네 공연장.
해운대 장산 자락, 여름이면 계곡에 발 담그러 간다는 언급이 있는 근린 숲공원
비싼 자릿세로 악명 높은 해운대 한복판에서, 5천 원 생맥주 한 잔에 백사장 정면 오션뷰를 통째로 앉아 누리는 야외 술자리.
100% 순메밀로 뽑아 씹을수록 고소한 면과 한우+채수 슴슴한 육수 — 미쉐린 빕구르망 평양냉면.
비 오거나 더운 해운대의 날씨를 통째로 피할 수 있는, 새벽 4시까지 도는 실내 볼링 코스.
해운대 해변 코스 중간, 비·더위를 피해 일행과 60분 협동 방탈출을 즐길 수 있는 곳.
해운대 백사장 바로 앞에서 화이트와인을 글라스로 종류별로 골라 마실 수 있는 자리(단일 후기 기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걸어갈 거리, 유스호스텔에 딸린 인공암벽을 오를 수 있다.
달맞이 언덕 테라스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즐기는 비건 화덕피자와 와인.
해리단길에서 "제일 구경할 게 많았던 빈티지샵"으로 반복해 꼽히는, 도자기·디자이너 빈티지가 뒤섞인 지하 보물창고.
달맞이길을 걷다 바다를 등진 산속 야외무대에서 광안대교를 마주하는 한 굽이.
해운대 달맞이길에서 '영롱한 양념갈비'로 통하는 소문난 암소갈비 — 점심특선이면 문턱이 낮아진다.
금·토 저녁, 와인 잔을 든 채 무대 코앞에서 듣는 재즈·뮤지컬 넘버 라이브.
본관이 리노베이션으로 닫힌 지금, 무료로 열려 있는 이우환의 여백을 벡스코 옆에서 조용히 만난다.
부산에서 쿠바산 시가만 다루는 몇 안 되는 시가바 — 달맞이 언덕 3층에서 바다를 보며 위스키에 한 스틱.
밀가루 대신 쌀로 구워 속이 편한, 쫀득한 쌀식빵 하나를 노리고 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