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거리
해운대 해변에서 동백섬·누리마루가 건너다보이는 산책길
짧게 스쳐 지나가는 정도(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81곳
해운대 해변에서 동백섬·누리마루가 건너다보이는 산책길
해운대 해변에서 5분, 바다 능선과 해무를 함께 볼 수 있는 언덕 산책로.
640m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세족장에서 씻어내는 무료 어싱 코스 — 여름엔 바로 옆으로 바다 수국길까지 핀다
해운대 번화가에서 살짝 벗어나 잠깐 숨 고르기 좋은 동네 근린공원.
확인된 정보가 제한적이라 뚜렷한 방문 이유를 제시하기 어렵다(해운대 소재 생활체육공원이라는 사실만 확인됨).
부산 반여동 주택가 안, 차로 들러 잠깐 숨 돌릴 수 있는 작은 동네 공원이다.
장산 등산로 입구 바로 옆, 동네 주민들이 걷는 조용한 근린 녹지다.
장산역에서 도보로 이어지는 해운대 신도시의 동네 근린공원
해운대 반송동 주민들이 찾는 조용한 근린공원, 예약제 파크골프장을 갖췄다.
미포·청사포와 이어지는 해운대 삼포길, 옛 철길 데크 위로 해변열차가 스쳐 가는 구간.
수영복 없이 일상복 그대로 걸어 들어가는 도심 속 맨몸 계곡
웨스틴조선호텔 앞 소나무숲길, 초여름이면 그 사이로 새하얀 수국이 무리 지어 핀다.
해운대 해수욕장과 더베이101을 잇는 소나무숲 해안 산책로, 노을 무렵이 가장 좋다
해운대 시내 인근인데도 입장료·주차비 없이 19만 평 숲을 통째로 열어둔 드문 도심형 무료 수목원이다.
해운대에서 청사포까지, 소나무 숲과 바다를 번갈아 보며 걷는 해안 절벽길.
해운대 해변에서 누리마루 APEC하우스까지, 소나무 숲과 바위 해안을 걸으며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는 무료 산책로.
해운대 시가지를 벗어나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파노라마를 내려다보는 언덕길이다.
해변열차·스카이캡슐이 출발하는 미포정거장 앞 광장 — 바다를 등지고 찍는 여정의 첫 컷.
대천공원에서 시작해 양운폭포·억새밭까지 이어지는 장산 자락 숲길, 초입엔 맨발로 걷는 황톳길까지 있다.
벡스코 일대를 오가는 길목에 있는, 뚜렷한 목적지라기보단 잠깐 스쳐가는 작은 녹지다.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스카이캡슐과 유람선이 함께 출발하는 해운대의 유일한 관문 포구
지역 작가·동호회 전시가 끊이지 않고 교체되는 부산 해운대의 무료 공공 갤러리
해운대 해변 산책 중 몇 걸음만 벗어나면 만나는, 20년째 이어온 사립 갤러리.
해운대 동네 공연장인데 오페라부터 겨울왕국 뮤지컬까지 예매 하나로 도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