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머레인
서울에서 가장 일찍 여는 호주식 브런치 — 오전 7시 반, 연어 와플 에그 베네딕트 한 접시로 한남동의 아침을 연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시간~1시간 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0곳

서울에서 가장 일찍 여는 호주식 브런치 — 오전 7시 반, 연어 와플 에그 베네딕트 한 접시로 한남동의 아침을 연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시티브리즈 쇼룸 구경 끝, 테라스에서 소금빵·버터떡과 과일 즙 같은 산미의 커피로 쉬어 가는 한 박자.
1976년 이어온 한국 최초의 재즈 클럽에서 색소폰·피아노·드럼 라이브를 코앞에서 듣는 반세기

국내 라이프스타일 향수의 감각적 공간 브랜딩을, 눈치 없이 자유롭게 시향하며 통째로 겪는 한남 플래그십.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5인분 소리 듣는 '낙타의 하루'를, 오래된 한남 단골집 테라스에서.
옷을 사지 않아도 좋다 — 상시 전시가 걸린 '사치스러운 건물'을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는 편집샵.
베를린 '보난자 커피' 공식 유통처의 원두를, 편집숍과 오픈덱 디제잉이 함께 도는 공간에서 내려 마신다.
한 건물에서 시그니처 향 5종을 손에 발라 맡고, 2층 한지 조명 갤러리를 지나 3층 루프탑에서 드립 커피로 마무리하는 수직 코스.
교토 라떼 한 잔 들고, 매거진 B 전시 벽과 채광 좋은 화이트 2층 테라스에서 남기는 한 컷.
가로수길에서 검증된 호주식 스페셜티 커피를 한남 골목 테라스에서 — 쵸코파우더 카푸치노와 수제 크림 비엔나커피가 그 이유다.
회원 아니어도 무료 입장, 대표 바이닐 200장을 직접 턴테이블에 얹어 듣는 청음 코너.
직접 볶은 원두를 아침 6시 반부터, 조용한 골목에서 내리는 한 잔.
'도쿄 아니고 한남동 맞아요' — 얇게 부친 레몬 슈가 버터 크레페 한 접시를 위해 줄을 감수하게 되는 크레페 카페.
온라인엔 안 풀리는 수입 브랜드를 두 개 층에서 실물로 입어보고 사는, 한남 패션거리의 앵커 편집숍.
촛불 위에 올려 끝까지 따뜻하게 마시는 중국차 두등장 — 한남 골목의 조용한 차 명상 자리.
입구에서 손을 씻고, 이더시스 우디 향으로 사운즈한남을 걷는다.
한남동 이태원로49길 골목의 오전 9시~오후 8시 커피 전문점 — 단, 실제 후기 자료가 없어 특색은 재조사 필요.
시향지 대신 잔향 스톤을 둔 이솝 직영 부티크에서, 세심한 비교 설명을 들으며 라인 전체를 착향해보는 것.

평일 9,900원 한 장이면 음료 한 잔과 함께 조용한 라운지에서 하루 종일 책에 파묻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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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계단 4층 끝, 앤트러 빈자리를 메운 한남 단골들의 브런치 아지트.
유럽 노천카페 같은 테라스에서 갓 구운 빵과 와인 한 잔 — 사운즈 한남의 얼굴이 되는 카페.
오래된 목욕탕을 고친 잔디 마당에서 먹는 '부드럽고 고급진' 초코케이크 한 조각.
SPC가 작정하고 만든 한남동 디저트 갤러리 — 층층이 진열된 화려한 빵·케이크를 구경하는 재미.
옻칠 작가 허명욱의 트레이·컵에 흑임자 양갱과 커피를 내는, 작업실을 그대로 옮긴 갤러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