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
세 거장이 지은 건물 자체가 첫 작품인, 한국 미술관의 기준점.
약 1.5~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0곳
세 거장이 지은 건물 자체가 첫 작품인, 한국 미술관의 기준점.

국내 최초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갤러리 — 이수지·딕 브루너의 그림책 원화를, 햇살 드는 한남 언덕 위 작은 방에서 코앞에서 본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리움 초입에서, 세계적 화랑의 거장 개인전을 무료로 조용히 본다.
타데우스 로팍 옆,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안목형 기획전을 무료로 만나는 한남 갤러리 벨트의 정거장.
200석 살롱홀의 밀착 음향과, 로비에서 표 없이 만나는 백남준·자하 하디드.
베를린 본점급 국제 화랑을 무료로, 그것도 한남 갤러리 투어 동선의 한복판에서 만난다.
전시·쇼룸으로 채운 한남 코스를 몸 쓰는 볼링 한 판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골목 라운지.
한남 한복판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객석 거리가 좁은 라이브를 만나는 곳.
미쉐린에 오른 CJ의 광둥식 파인다이닝 — 정갈하게 빚은 딤섬 코스를 특별한 날에.
뉴욕발 블루칩 갤러리의 국제 동시대 회화 개인전을 무료로, 그것도 한남 갤러리 투어의 출발점에서.
유튜브·인스타 라이브 경매로 샤넬·디올 빈티지 명품을 정가보다 싸게 낙찰받는다.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인생 캉파뉴'를 사러 줄 서는, 프릳츠·어니언과 나란히 꼽히는 장인 베이커리.
색으로 난이도를 나눈 벽에서 생애 첫 완등을 노리기 좋은, 입문자에게 관대한 지하 볼더링 암장.
1층 와인샵에서 병을 고르고, 룸이나 테라스에서 파인다이닝과 함께 제대로 비우는 파라다이스 그룹의 한남 와인바.
고기 없이 바삭·새콤달콤하게 떨어지는 오렌지 두부치킨강정 하나로 '비건=심심함'을 뒤집는 집.
영동대교~반포대교 5.2km 강변 러닝 코스와 400m 개방 트랙이 한자리에.
국내 최대급 뮤지컬 전용 대극장에서 빌리 엘리어트·엘리자벳 같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만난다.
한남 대사관로 골목에 자리한 조용한 동네 와인바.
빈티지인데 가짓수 많고 다 깨끗한 — 한남 쇼룸 투어의 옷장 채우는 코스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한남의 소규모 라이브클럽 — 밴드 연주를 코앞에서 듣는다.
볼더링으로 막힌 그레이드를 지구력 루트로 뚫는, 손정준 소장 직강의 실내암장.
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색깔 등급 볼더링 문제를 하나씩 깨며 오늘의 성취를 쌓는, 신사의 실내 클라이밍 짐.
이름 그대로 부르고뉴에 집중한 리스트를, 첫 타임부터 상주하는 소믈리에와 잔마다 짚어가며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