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한강 산책 중에 만나는, 도심 속에 숨어 있는 작은 벌·나비 숲길.
무료
30~50분
30~5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0곳
한강 산책 중에 만나는, 도심 속에 숨어 있는 작은 벌·나비 숲길.
화덕에서 구운 가지피자와 보타르가 파스타 — 미쉐린이 인정한 한남 해산물 이탈리안의 뼈대.
지하 프라이빗 룸에서 콜키지로 와인 열기 좋은, 한남동 와인 동호회 단골 다이닝.
한남 골목 계단 위, 80년대 미키 티부터 레미 릴리프 후디까지 미국 빈티지를 손으로 뒤지는 재미.
유럽 블루칩 갤러리의 거장급 개인전을, 한 건물 두 층에서 무료로 본다.
서울 한복판에서 반환된 미군 장교숙소의 붉은 벽돌 골목을 무료로 걸으며 이국적인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유일한 곳.
설탕·조미료 없이 20년, 그런데도 맛으로 입소문 난 한남의 웰니스 브런치
한남과 이태원 경계 골목에 자리한 와인바 — 산책 끝 한 잔의 자리.
한남동 편집숍 산책 사이, 좁은 계단 위 통유리 2층에서 가볍게 먹는 아보카도롤·연어 포케볼.
한남 쇼룸 3인방 중 하나 — 통창 코너 공간에서 그로브 신상을 직접 만져보고 나띵리튼·시엔느까지 한 번에 잇는다.
펜디·디오르·셀린느 빈티지 가방을 한남동 카페 사이 작은 매장에서 손으로 뒤져 찾는다.
루이비통 가이드가 꼽은 서울 1호이자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내추럴 와인바.
개화기 경성으로 내려가는 지하 계단, 그 끝의 싱글몰트 바
한남동에서 20년, 인도인 요리사가 화덕에서 굽는 진짜 남인도 커리 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