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릭빈티지
서울숲 골목 지하에서 미국 워크웨어·파타고니아 빈티지를 뒤져 한 벌 건지는 발굴의 재미.
20~4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51곳
서울숲 골목 지하에서 미국 워크웨어·파타고니아 빈티지를 뒤져 한 벌 건지는 발굴의 재미.
서브웨이처럼 직접 고른 재료로 담아내는, 성수에서 몸이 가벼워지는 정갈한 한식 보울
서울숲 산책 끝에 지하로 내려가 빈티지 한 벌을 건져 올리는 재미.
부부가 남·여 따로 큐레이션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는 예약제 편집샵.
2만원을 넘기지 않는 세트로 편차 없는 신선한 초밥을 먹을 수 있는, 뚝섬역 3분 거리 실속 스시집.
서울숲 산책과 한 세트로 즐기는, 특급호텔 셰프의 푸짐한 이탈리안 파스타.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프랑스 벼룩시장 감성의 그릇·오브제를 골라 집이나 선물로 데려오는, 서울숲 골목의 편집 소품샵.
7~8월 매주 토요일 밤, 서울숲 정원 한가운데서 무료로 여는 야외 영화 상영 '한여름의 정원극장'.
서울숲 바로 옆 갤러리아포레 지하 소극장에서, 관람 후 곧장 숲 산책으로 이어지는 가족 뮤지컬 한 편.
까망베르 젤라또에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갈아 얹어, 짠맛·향신료가 유지방을 파고드는 한 컵.
물결치는 '파도언덕'과 클라이밍·러닝트랙을 무료로 온몸으로 즐기는 도심 액티브 공원.
회원권 하나로 성수·피커스 지점까지 오가며 벽을 갈아타는, 왕십리 지상 2층 볼더링 암장.
채소를 주연으로 다시 쓴 제철 건강식 브런치 — 비건·논비건이 한 테이블에 앉는 성수의 몇 안 되는 곳.
성수 상원2길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 와인바 — 서울숲 산책 뒤 한 잔.
연탄불에 초벌해 숯 향만 입힌 소금구이 꼼장어와 매콤한 불막창을, 성수 야장에서.
뚝섬역 5분 거리에서 지금 그리는 젊은 작가들의 회화를 무료로, 사람 붐비지 않게 볼 수 있다.
서울숲 산책 끝에 햇살 드는 작은 전시장에서 아트북과 엽서를 넘겨보는 조용한 틈.
숙성으로 감칠맛을 끌어올린 회 한 점 — 뚝섬역 골목의 조용한 일식 다이닝 바에서.
성수 서울숲 1분 거리에서, 입장료 없이 정구호 같은 거장의 개인전을 화이트 큐브로 마주하는 상업 갤러리.
성수 창고를 개조한 높은 층고에서 오르는 실내 볼더링
마르지엘라 아카이브까지, 정품검수를 통과한 명품 빈티지가 성수 골목에 걸려 있다.
6월 옹벽을 타고 흐드러지는 능소화 넝쿨 — 삭막한 콘크리트 벽이 주황색 꽃 폭포가 되는 딱 그 시기.
연주자들이 '소리울림이 좋다'고 입을 모으는, 성수 골목의 클래식 실내악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