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동 수제화거리
반세기 경력 명장이 오직 내 발만을 위해 짓는 구두 — 붉은 벽돌 골목에 아직 살아 있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0~6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51곳

반세기 경력 명장이 오직 내 발만을 위해 짓는 구두 — 붉은 벽돌 골목에 아직 살아 있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자리마다 턴테이블 하나, 헤드폰 하나 — 1000장 중 세 장으로 여는 나만의 청음실.
서울숲을 마주 보고, 무료로 받은 실로 한 코씩 뜨며 반나절을 보내는 뜨개 카페.
주문하면 로봇 격불 머신이 보성 말차를 거품 내는 말차 전문점 본점.
서프보드 걸린 편집샵 한복판, 하루 1500개 당일 제조 까눌레
서울 3대 빙수로 불리는 이촌동 노포의 팥, 성수에서 — 우유빙 위에 손수 쑨 팥 한 겹.
그날 볶은 원두를 사장님이 골라 맛보기로 먼저 내주는, 골목 안 산미 스페셜티 로스터리.
파리 몽테뉴가 30번지를 옮겨온 유리 온실 — 밤이면 외벽 전체가 빛으로 물든다
커피 한 잔을 의식처럼 내리는, 블루보틀이 한국에 처음 내린 자리.

숲을 들인 정비소 골조 안에서, 세안까지 해가며 화장품을 무료로 실컷 발라보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양옥집 마당에 생화가 가득한, 꽃 사서 나올 수 있는 서울숲 플라워 카페.
인근 카페들이 원두를 받아 쓰는, 성수 골목의 자가 로스팅 카페.

화학공장 두 동을 브릿지로 엮은 성수 1세대 복합문화공간 — 중정 정원부터 천장을 튼 옥상 테라스 카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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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끊은 사람도 케이크를 고를 수 있는, 성수의 글루텐프리·비건 디저트 카페.

서울숲 들어가는 길목, 컨테이너 116개가 만든 무료 문화 골목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성수 한복판인데 조용한, 천장 높은 갤러리 카페에서 창 열어두고 마시는 시나몬 라떼.
관광지 티 없이 북성수 최고로 꼽히는 커피 한 잔.

공장 천장 그대로 살린 3,000평, 갈 때마다 다른 전시가 열리는 성수의 문화 발전소.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초당옥수수를 통째로 올려 아이스크림까지 옥수수맛으로 끝내는 프렌치토스트, 성수 골목 2층의 4.9점 디저트 카페다.
한섬 EQL의 500평 편집숍 — 성수 옷 구경의 시작점.
케이크 옆에서 꽃다발이 완성되는, 성수의 온실형 플라워 카페.
성수 입장 가능 룩, 여기서 싹 갈아입고 시작
서울 4대 딸기케이크로 꼽히는 프레지에와, 잔 밑에 설탕이 깔린 스윗산타라떼.
서울숲 골목 단독주택을 통째로 고쳐, 층마다 다른 자리에서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라떼와 갓 구운 아메리칸 쿠키를 쉬어 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