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엄스톤
주택을 통째로 개조한 3층 카페, 옥상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무드
1시간~1시간 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51곳
주택을 통째로 개조한 3층 카페, 옥상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무드
주문 즉시 구워, 포크만 닿아도 접시 위에서 무너지는 수플레 팬케이크.
겉이 유난히 바삭한, 갓 구운 시간표까지 있는 성수의 단일 메뉴 소금빵
인테리어가 아니라 '잔 속의 산미'로 성수 원탑을 다투는 로스터리
우유생크림 도넛과 젤라또를 한 봉지에 담아 나오던, 성수에서 가장 줄이 짧던 노티드 — 지금은 폐업했다.
성수동 대형 카페 붐의 도화선 — 창고 원형을 그대로 둔 채 안만 바꾼 붉은 벽돌 건물.
문구는 이야기를 나누는 가장 원초적 도구 — 한 건물을 통째로 채운 기록의 편집숍.
매일 직접 굽는 아메리칸 파이 15종과 90년대 미국 시골 감성을 통째로 옮겨온 성수 파이 카페
봉지 믹스커피가 성수에서 '한국식 기념품'으로 재탄생한 곳 — 배민 창업자의 퇴사 후 첫 프로젝트다.
'.mov' 파일을 통째로 공간에 옮긴 카페 — 문고리는 재생버튼, 메뉴판은 유튜브 썸네일이다.
성수 인파를 피해 올리브영 지하로 내려가면 나오는 400평, 벽엔 종일 바다가 철썩인다.
서울숲 산책 끝에 옥수수피자와 레드라구, 실패 없는 성수 양식 한 상.
먹물빛 페이스트리 속 말차 크림 '피크', 재까지 재현한 시가 '스모크' — 디저트를 요리처럼 내는 젠틀몬스터의 티하우스.
건축사사무소를 손님과 나눠 쓰는 카페 — CAD 메뉴판과 커팅 매트 위에서 작업한다
이탈리아인 사장이 내리는 정통 에스프레소에, 크로스타타를 티라미수에 찍어 먹는 성수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바.
서울숲 옆 유리온실, 농도까지 골라 마시는 벨지안 초콜릿 우유.
흰 천이 물결치는 천장 아래 식물원에서, 빵 트레이만 올리면 AI가 알아서 계산한다.
통창 하나 가득, 가림 없이 펼쳐지는 서울숲 — 5층까지 올라가는 예술 공간형 카페.
풍자가 인정한 냉소바를, 본점 줄 없이 성수에서.
닭 순살에 대창을 더한 곱도리탕 — 칼칼하게 들어와 끝에 달큰하게 풀리는 국물
무제한 쌈채소 셀프바에 얹어 먹는 한돈 제육 한상
테이블 화로에 직접 구워 육즙째 먹는 규카츠 — 성수의 숨은 재방문 최애.
8,900원 한 장으로 매일 바뀌는 한식뷔페 한 상 — 성수 한복판에서.
후쿠오카보다 낫다는 소리가 반복되는 한우 모츠나베 한 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