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EAST
무신사 니트 랭킹 1위 브랜드를 실물로 — 이너 없이 맨살에 걸쳐보는 캐시미어 매장.
40~6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51곳
무신사 니트 랭킹 1위 브랜드를 실물로 — 이너 없이 맨살에 걸쳐보는 캐시미어 매장.
성수에서 밤 11시까지 여는, 지하 한 층짜리 빈티지 창고
햇살이 복도를 타고 흐르는 4층 콘크리트 건물에서, 층마다 표정이 다른 편집숍과 매달 바뀌는 팝업을 구경하다 선물을 고르는 곳.
젠틀몬스터 감도의 성수 쇼룸에, 7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티타늄 안경.
직원이 취향을 묻고 옷을 골라주는, 평점 5.0짜리 성수 지하 빈티지샵.
그래피티 로고로 뒤덮인, 성수 메인거리로 옮겨온 마뗑킴 확장 플래그십
북성수에 갓 생긴 2층 편집샵, 요즘 뜨는 국내 신진 브랜드 20여 곳을 한자리에서.
직원이 따라붙지 않아 캐리어를 마음껏 굴려보는, 여행가방 브랜드의 성수 쇼룸.
드라마 속 그 미니백을, 양면으로 쓰는 법까지 곁에서 시연받으며 만져보는 성수 단독 플래그십.
대림창고 맞은편 붉은 벽돌, 홀리듯 들어가 한참 구경하게 되는 캐릭터 편집샵
모자 하나 보러 들어왔다가 공간과 사진에 붙들리는, 성수 자체 브랜드의 본진.
옷을 유리관에 넣어 오브제로 전시하는, 성수에서 가장 전시장 같은 스트리트 매장.
온라인에서만 팔던 빅사이즈 옷을, 성수에서 직접 입어보고 산다.
온라인으로만 사던 그 핏, 8개 피팅룸에서 직접 입어보는 베리시 본진.
서울 한복판에서 벌이 진짜 사는 정원 — 637㎡ 밀원 꽃밭에 놓인 '벌 호텔'과 도시 양봉장
서울숲에서 한강으로 넘어가는 그 지점, 트리마제 발치의 강뷰 쉼터.
서울숲에서 몇 블록, 롤리팝 놀이기둥이 선 성수동 골목의 조용한 창의놀이터.
유행이 다 훑고 간 성수동1가 골목 안쪽, 300살 느티나무 두 그루가 마을을 지키고 선 자리다.
서울숲의 인파를 피해 유수지 위를 걷는, 성수의 조용한 뒷마당.
유한킴벌리가 겨울정원을 갈아엎어 만든, 전 세계 언어로 '푸르게 푸르게'를 새긴 산수국 포토월.
성수 카페거리 담벼락 옆, 사슴이 뛰노는 15만 평 도심 숲.
서울숲 가는 길, 아파트 골목에 숨은 손바닥만 한 쉼표.
서울숲 한복판, 20년 만에 유리 온실로 다시 문 연 무료 열대 식물원.

성수 연무장길에서 한 정거장, 입장료 0원에 동물원까지 딸린 53만㎡ 초록 쉼표.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