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옛 영화관 골조를 그대로 둔 공간에서 백남준·워홀·키스 해링을 만나고, 꼭대기 층에서 탑동 바다 뷰까지 트이는 원도심 현대미술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5~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3곳

옛 영화관 골조를 그대로 둔 공간에서 백남준·워홀·키스 해링을 만나고, 꼭대기 층에서 탑동 바다 뷰까지 트이는 원도심 현대미술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한라산을 정면으로 둔 5천 평 정원을 걸으며 조랑말·흑돼지에게 500원 당근으로 먹이를 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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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수동 해변을 통유리로 마주 보며 먹는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한 컵.
서쪽 바다 수평선을 마주하고 '선셋 아이스티' 한 잔으로 조용히 일몰을 기다리는 자리.

제주에서 가장 이색적인 아보카도 커피와, 한 개로 두 사람이 나눠 먹는 아보카도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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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방목 젖소가 노니는 초원에서 아기 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목장 카페의 카이막과 우유샌드를 맛보는 것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3개 층을 채운 생화와 유럽풍 인테리어 너머로 한담해변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애월 대형 카페.
옥수수 밀푀유와 파리브레스트를 함께 파는 흔치 않은 노형동 카페
제주 전역 카페에 원두를 대는 로스터리에서, 산미 없이 고소한 스페셜티를 원두 골라 드립으로 마신다.
닭머르 해안 절벽 앞에서 파도를 정면으로 마주 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음료 한 잔 값에 카페 문 앞의 얕고 맑은 프라이빗 비치가 통째로 딸려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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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30분마다 안개가 피어오르는 탕 위로 소원초를 띄우고, 바로 앞이 바다다.
제주시청 뒷골목, 견과류 향 가득한 땅콩라떼·참깨라떼로 소문난 로스터리 카페
통유리창 가득 담긴 함덕 바다, 노을 질 때 가장 빛나는 오션뷰 카페
새별오름을 뒷배경으로 갈대숲이 쫙 깔린 초대형 부지에서, 착한 값의 제주 특산물 베이커리를 물정원 낀 실내와 잔디밭을 오가며 즐기는 곳.
천연동굴을 그대로 살린 실내와 계절 꽃 정원을 함께 걷는 조천의 이색 카페.

세화 바다가 통창 가득 들어오는 자리에서 꾸덕한 당근케이크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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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근처,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 바로 앞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 대형 베이커리카페.
구좌 당근을 갈아 넣은 당근 케이크와 당근주스, 통창 너머 작은 정원이 함께 있는 월정리 골목 카페.
국가대표 출신 바리스타가 내리는 핸드드립 한 잔, 제주공항에서 20분이면 닿는다.
용두암 바로 옆, 통유리 너머로 제주 앞바다가 펼쳐지는 공항 근처 베이커리 카페.
제주 원도심 동문시장 골목에서, 에스프레소에 달콤한 크림을 얹은 시그니처 윤제엔나와 쫀득한 제주 전통 기름떡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카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기준 한국 수제맥주 브루어리 1위, 감귤창고를 개조한 양조장에서 마시는 시즈너리 한정 맥주.
제주에서 드문 제대로 된 밀면, 그리고 비계마저 부들부들 고소한 수육 한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