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제주두루치기
불에 볶은 흑돼지에 무생채·콩나물·파채를 덮고 사장이 육수를 부어 자작하게 졸여내는, 육지에선 못 먹는 제주식 두루치기 한 상.
40분~1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3곳
불에 볶은 흑돼지에 무생채·콩나물·파채를 덮고 사장이 육수를 부어 자작하게 졸여내는, 육지에선 못 먹는 제주식 두루치기 한 상.
공항 5분 거리에서 옥돔·갈치 생선구이에 개별 돌솥밥까지 한상, 1만원대 가성비 도민 백반.
고추기름 뜬 국물에 양·곱창이 그릇을 덮는, 제주 넘버원으로 반복 소환되는 내장탕 한 그릇.
동문시장·흑돼지거리와 걸어서 이어지는 제주 원도심 쇼핑골목 — 저녁에 불이 켜지면 살아난다.
동문시장 바로 옆, 낮엔 로컬 쇼핑가 밤엔 혼술바 골목으로 변하는 제주 원도심 번화가.
제주 로컬 감성을 옷과 소품으로 데려갈 수 있는 원도심 편집샵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재래시장 — 짐 풀기 전, 시장 골목에서 제주를 맛본다.

해 지면 8번 게이트에 켜지는 야시장 — 흑돼지 김치말이부터 전복김밥·딱새우회까지 제주 먹거리를 한 골목에서 훑는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낡은 원도심 골목에 파고든 빈티지샵과 소품샵을 걸어서 훑는, 제주 시내 뚜벅이 산책의 축.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색깔 스티커로 할인율이 갈리는 창고형 빈티지를 층층이 뒤져 M51 파카 같은 한 벌을 건지는 재미.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날짜 끝이 2·7인 날에만 서는 제주 최대 5일장 — 도민 물가로 귤·나물·생선을 사고, 좌판 국밥에 막걸리 한 잔.
사진 출처 · Grapesurgeon · CC BY-SA 4.0

공항 3분 거리에서 오메기떡·감귤간식부터 한라산 키링까지 제주 선물을 한 번에 끝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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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5분 거리에서 여행을 마무리하며 돌하르방 스티커·감귤 무드등 같은 '제주다운' 선물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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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작가 300여 명의 작업물을, 공항 가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훑어볼 수 있는 소품샵

바다 위로 번지는 일몰과, 밤이면 흐르는 라이브 — 꾸미지 않은 제주시의 저녁을 걷는 자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시청 바로 옆, 봄엔 유채꽃·벚꽃이 6월엔 치자꽃이 피는 도심 산책로
에메랄드 바다 위를 걷는 다리형 산책로 — 신창풍차해안도로의 노을 포토존
공원 한가운데 놓인, 국내 유일 원형 그대로 남은 미카형 증기기관차 304호에 직접 올라 기관사석에 앉아볼 수 있다.

공항에서 5분, 짐 풀기 전 바로 들러 붉은 노을과 바닷바람으로 제주를 시작하는 해안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5분만 오르면 제주항 전경 위로 지는 '사봉낙조'가 발밑에 펼쳐진다 — 제주 10경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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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심에서 입장료 없이 아이와 분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제주의 상징 돌하르방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테마 문화예술공원 — 함덕 여행 코스에 자연스럽게 묶인다.
수국길이 시작되는 종달리 해안, 구멍 뚫린 현무암 '고망난돌' 너머로 바다가 곧장 펼쳐지는 무료 쉼터.
검은 화산석 밭담과 당근밭, 월정리 바다가 한 프레임에 겹치는 제주 원풍경을 무료로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