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와인카페
정해진 값(약 3만원)의 자유이용권으로 여러 와인을 편하게 맛보는 제주시청 인근 와인바.
약 1~2시간(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3곳
정해진 값(약 3만원)의 자유이용권으로 여러 와인을 편하게 맛보는 제주시청 인근 와인바.
제주 여행 중에도 뛰고 싶은 러너를 위한 2층 600m 전천후 트랙 — 월요일 빼고 상시 무료 개방.
제주도 3대 공연장 중 하나 — 제주 4·3 창작 뮤지컬부터 국제관악제까지, 제주다운 이야기가 오르는 무대.
제주 향토음식에 물릴 때쯤, 20년 도민 노포에서 갓 구운 난에 시금치 카레를 찍어 먹는 색다른 한 끼.
LP판이 도는 원도심 이태리 와인바에서 치즈 플래터에 와인 한 잔.
겉은 짭조름하게 바스러지고 속은 촉촉한 소금빵 하나 — 탑동 바다 산책의 마침표.
뽀얗고 진한 국물에 손질한 내장과 선지가 가득한, 제주 현지인 재방문율 높은 내장탕 노포.
제주시청 상권을 걷다 트렌디한 남녀 빈티지를 한 벌씩 뒤져보는 시내 쇼핑 거점.
제주 연극의 명맥을 40년 넘게 이어온 극단 세이레의 지하 동네극장에서, 배우 숨소리까지 닿는 소극장 정극을 본다.
제주 시내에서 고소하고 쫀득한 고등어회를 김과 밥에 싸 먹는 집.
대한산악연맹 제주연맹이 운영하는, 상주 관리자 없이 열려 있는 전국 보기 드문 야외 리드 외벽.
제주 시내에서 몸으로 부딪히는 실내 클라이밍 — 여행 중 색다른 액티비티 한 조각(단, 사전 문의 필요).
유럽 여러 시대의 축구 유니폼을 시대별로 걸어둔 아카이브 — 리버풀부터 희귀 클럽 저지까지, 축구 좋아하면 한 시간이 순삭되는 빈티지 라운지.
정글을 테마로 한 제주 시내 실내 어린이 미술관 — 날씨 무관 실내 코스
관덕정 원도심 골목을 걷다 그날그날 바뀌는 구제 옷을 뒤져보는 빈티지샵.
제주에서 예멘 난민 셰프가 직접 끓이는 할랄 후무스·팔라펠 — 국내에서 쉽게 못 만나는 진짜 중동 한 끼.
1층은 조용히, 위층은 조명 낮춘 락볼링 — 전국대회도 열리는 제주시 원도심 현역 레인에서 게임당 4,000원.
제주 원도심 골목에서 LP가 돌아가는, 현지인들이 칭찬하는 아날로그 감성 술집.
관덕정 원도심 골목에서 '제주를 다시 보는' 주제의 로테이션 기획전을 만나는, 밤엔 DJ 공연도 오가는 작은 독립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