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옛 공간(空間) 사옥 터 담쟁이 벽돌 건물에서, 아직 유명하지 않은 작가의 개인전을 무료로 세 개 층 통째로 본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0분~1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212곳

옛 공간(空間) 사옥 터 담쟁이 벽돌 건물에서, 아직 유명하지 않은 작가의 개인전을 무료로 세 개 층 통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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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한복판에서 시즌마다 완전히 바뀌는 팝아트·캐릭터 기획전을, 사진 찍기 좋은 넓은 포토존과 함께 도는 곳
이순신에서 세종대왕을 지나 경복궁까지, 서울의 축을 한 번에 걷고 계절 행사까지 만나는 도심 광장.

700m 골목마다 화랑·전통찻집·공예점이 이어지는, 서울에서 전통문화 밀도가 가장 높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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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문 중 유일하게 옹성을 두른, 한양도성 성문의 원형이 가장 온전히 남은 보물 제1호.

다섯 개 존을 따라 조선 한양부터 7080 서울까지 걷고, 마지막 도시모형영상관에서 서울 전경을 통째로 내려다본다 — 그것도 무료로.
낙산 성곽길을 따라 벽화 골목을 오르면 꼭대기에서 서울 도심 야경이 발 아래 펼쳐진다.
정해진 시각의 수문장 교대식 — 창을 든 수문장 행렬이 흥례문 광장에서 재현되는 조선의 의례를 코앞에서 본다.
흥선대원군이 신하에게서 빼앗은 별서 정원 석파정을 걷고, 그 위에서 쿠사마 야요이·김창열 상설전까지 한 통합권으로 본다.

삶은 순대를 철판에 다시 구워낸 순대스테이크 — 겉바속촉, 여기서만 맛보는 국내 유일 명인의 전통 소고기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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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거리 안에서 한글 간판·골동품·서예·갤러리·거리공연까지, 골목을 파고들수록 전통 문화가 한 가지씩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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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마다 만지고 돌려보는 체험 전시 + 과학 실험쇼로, 아이가 3시간을 쉬지 않고 노는 무료 과학관.

2층 테라스에서 인왕산 능선과 한양도성 성곽을 통째로 내려다보는, 커피프린스 촬영지 언덕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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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듬뿍 칼칼한 국물의 닭볶음탕 한 그릇, 떡·라면·칼국수·볶음밥으로 끝까지 비우는 35년 노포.
청계천 위 노포에서 진한 사골 칼국수 한 그릇, 밤엔 아삭한 생배추에 얹어 먹는 보쌈.
종로 한복판에서 만 원 안 되는 값에, 새벽부터 끓이는 진한 우렁된장 한 뚝배기.
겉은 쫄깃 속은 촉촉한 양파베이글과 시그니처 마늘빵 — 당일 구운 것만 포장해 익선동 골목에서 먹는다.
인왕산 숲에 걸린 서울 전경 — 옛 초소를 개조한 유리 책방에서 남산타워부터 롯데타워까지 한눈에.
인조반정 군대가 실제로 넘어 궁으로 진격한 문, 그 문루에 지금도 공신 명단 현판이 걸려 있다.
경복궁·덕수궁이 사람으로 넘칠 때, 아침 개장 시간에 맞춰 가면 궁궐 전체를 전세 낸 듯 걷는다.

바지락·홍합·미더덕이 바가지째 든 9천원짜리 해물칼국수, 조미료 없이 조개로만 낸 시원한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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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 우육면 진 — 양지·아롱사태·업진살이 푸짐한 진한 소고기 국물을 쏸차이·라장으로 세 단계로 먹는다.
직원이 칼집 숙성 삼겹살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 — 손 안 대고 육즙만 즐긴다.

면장이 눈앞에서 뽑아주는 수타 우육면, 면 굵기를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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