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 망원본점
철판(닷지)을 사이에 두고 셰프가 오코노미야끼를 굽는 걸 바로 앞에서 보며 먹는 오사카식 철판구이.
1시간~1시간 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212곳
철판(닷지)을 사이에 두고 셰프가 오코노미야끼를 굽는 걸 바로 앞에서 보며 먹는 오사카식 철판구이.
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숯불 돼지갈비를, 맑은 평양냉면으로 마무리하는 정통 한식 노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로 올라, 63빌딩 야경을 정면에 두고 한강을 걸어서 건너는 1.4km 데크.
사진 출처 · Seongryong Hong · CC BY 3.0
일요일 빼고 24시간 여는 집 — 새벽 순대국정식에 도마째 나오는 보들한 순대 한 접시.
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메뉴판 대신 대화로 완성되는 한 잔 — 한옥 카운터 너머에서 당신 취향대로 만들어진다.
엽전 한 꾸러미 들고 시장을 돌며 내 손으로 채우는 도시락 한 통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걷는 90년대 — 아빠 쓰던 디카에 줄 서는 레트로 성지이자 9층 무료 옥상 뷰.
전시가 아니라 '전시 브랜드'를 보러 가는 곳 — 갈 때마다 공간이 통째로 바뀐다.
종로에서 정석 삼합을 내는 60년 노포 — 삭힌 홍어를 겁내지 않는 사람의 집.
쌀국수도 팟타이도 없다 — 방콕 뒷골목 향을 정면으로 옮긴 서촌 미쉐린 태국집
수성동계곡에서 자하문고개까지 성곽 능선을 따라 걷다 만나는, 남산보다 조용한 서울 도심 조망.

도심 한가운데, 예약해야만 들어가는 왕실의 비밀 정원

서울 한복판에서 20분만 걸으면 도롱뇽이 사는 1급수 숲이 나온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창덕궁 돌담 앞, 연주자 숨소리까지 닿는 150석 국악 전용 소극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거짓말 하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무대를 폭소로 뒤덮는 100분

양은 냄비에 통째로 끓는 맑고 시원한 국물, 그리고 마지막 김치칼국수 한 그릇 — 40년 원조 노포에서만 완성되는 닭한마리 정석.
사진 출처 · bryan... · CC BY-SA 2.0

낙산 성곽길을 걷기 전, 600년 성벽의 축성과 재건 이야기를 무료로 30분 만에 채우고 나설 수 있는 유일한 초입.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